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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와이파이 유선인터넷 연결 안될 때 해결방법

맥북 인터넷 연결 안됨 원인부터 나누기

맥북에서 인터넷이 안 될 때는 먼저 맥북 자체 문제인지, 공유기 문제인지, 통신 회선 문제인지부터 나눠야 합니다. 윈도우 노트북처럼 드라이버를 무작정 지우는 방식보다 Wi-Fi 상태, DHCP 주소, DNS, 네트워크 위치, USB-C 이더넷 어댑터를 차례대로 확인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가장 빠른 확인 방법은 아이폰이나 갤럭시를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해보는 것이고 흔히 윈도우가 설치된 노트북의 와이파이 연결 안될 때와 해결방법은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스마트폰은 인터넷이 잘 되는데 맥북만 안 된다면 맥북의 네트워크 설정이나 macOS 쪽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 스마트폰도 같이 안 된다면 공유기나 인터넷 회선부터 봐야 합니다.

맥북 와이파이 유선인터넷 연결 안될 때 해결방법

특히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대부분은 내장 유선 랜포트가 없기 때문에 유선 인터넷을 쓰려면 USB-C 허브, Thunderbolt 독, USB-C 이더넷 어댑터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 경우 인터넷 문제의 원인이 맥북이 아니라 어댑터나 허브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 의심 원인 먼저 확인할 부분
맥북만 인터넷 안됨 Wi-Fi 설정, DHCP, DNS, 네트워크 위치 문제 Wi-Fi 재연결, DHCP 갱신, DNS 변경
아이폰도 인터넷 안됨 공유기, 모뎀, 통신 회선 문제 공유기 재부팅, 회선 장애 확인
Wi-Fi는 연결됐는데 인터넷 안됨 IP 충돌, DNS 오류, 공유기 주소 문제 DHCP 임대 갱신, DNS 서버 변경
Wi-Fi 목록이 안 뜸 Wi-Fi 꺼짐, macOS 일시 오류, 네트워크 서비스 문제 Wi-Fi 끄고 켜기, 재부팅, 안전모드
유선랜이 안 됨 USB-C 어댑터, 허브, 케이블, 이더넷 서비스 문제 어댑터 직접 연결, 네트워크 이더넷 확인

맥북 와이파이 연결 안될 때 기본 확인

맥북 와이파이가 안 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Wi-Fi를 껐다가 다시 켜는 것입니다. 

메뉴 막대 오른쪽 상단의 Wi-Fi 아이콘을 누르거나,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 → Wi-Fi로 들어가 Wi-Fi를 끄고 다시 켭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이 과정에서 맥북이 공유기와 다시 연결하고, IP 주소를 새로 받으면서 해결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래도 안 된다면 맥북을 재시동합니다. 

Apple도 Wi-Fi 문제가 있을 때 재시동을 권장하며, 재시동 과정에서 네트워크 주소가 다시 갱신될 수 있습니다.

  • Wi-Fi를 껐다가 다시 켭니다.
  • 맥북을 재시동합니다.
  • 아이폰이나 다른 기기로 같은 와이파이가 되는지 확인합니다.
  • 공유기 가까이 이동해 신호 세기를 확인합니다.
  • 2.4GHz와 5GHz 와이파이를 번갈아 연결해봅니다.
  • VPN이나 보안 프로그램을 잠시 끄고 테스트합니다.

카페나 회사 와이파이처럼 로그인 페이지가 뜨는 네트워크라면 사파리에서 아무 웹사이트나 열어 로그인 페이지가 뜨는지 확인합니다. 

공용 와이파이는 연결은 됐지만 로그인 인증을 하지 않아 인터넷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맥북 와이파이는 연결됐는데 인터넷이 안 될 때

Wi-Fi 아이콘은 정상이고 공유기에도 연결됐는데 웹사이트가 열리지 않는다면 IP 주소나 DNS 문제가 많습니다. 이때는 DHCP 임대 갱신부터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경로는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 → Wi-Fi → 세부사항 → TCP/IP입니다. 

여기에서 DHCP 임대 갱신을 누르면 맥북이 공유기에서 IP 주소를 다시 받아옵니다. IP 충돌이나 오래된 DHCP 정보가 원인이었다면 이 방법으로 바로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 Apple 메뉴를 누릅니다.
  2. 시스템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3. 네트워크를 선택합니다.
  4. Wi-Fi 오른쪽의 세부사항을 누릅니다.
  5. TCP/IP 메뉴로 이동합니다.
  6. DHCP 임대 갱신을 누릅니다.
  7. 확인을 누른 뒤 인터넷을 다시 테스트합니다.

DHCP 갱신 후에도 안 된다면 DNS를 바꿔봅니다. DNS 문제는 인터넷은 연결되어 있는데 웹사이트 주소를 제대로 찾지 못하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맥북 DNS 설정 바꾸는 방법

맥북에서 특정 사이트만 안 열리거나, 카카오톡·메신저는 되는데 사파리 웹사이트만 느리다면 DNS 문제가 원인일 수 있습니다. 

DNS는 도메인 주소를 실제 서버 주소로 찾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DNS 변경 경로는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 → Wi-Fi 또는 이더넷 → 세부사항 → DNS입니다. 

기존 DNS 서버를 확인한 뒤, 필요하면 공용 DNS를 추가해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DNS 서비스 기본 DNS 보조 DNS
Google DNS 8.8.8.8 8.8.4.4
Cloudflare DNS 1.1.1.1 1.0.0.1
Quad9 DNS 9.9.9.9 149.112.112.112

저라면 먼저 Cloudflare DNS나 Google DNS를 넣고 테스트합니다. DNS를 바꾼 뒤 웹사이트가 바로 열린다면 공유기나 통신사 DNS 문제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회사나 학교 네트워크에서는 내부 DNS가 필요할 수 있으니, 업무용 맥북에서는 기존 DNS 값을 먼저 기록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장된 와이파이 삭제 후 다시 연결하기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맞는데도 “연결할 수 없음”, “암호가 올바르지 않음”처럼 보인다면 저장된 네트워크 정보가 꼬였을 수 있습니다.

공유기 비밀번호를 바꿨거나, 같은 이름의 새 공유기로 교체했을 때 자주 생깁니다.

macOS에서는 기존 와이파이 정보를 삭제한 뒤 다시 연결하면 됩니다. 

경로는 시스템 설정 → Wi-Fi → 알려진 네트워크 또는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 → Wi-Fi → 세부사항 쪽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cOS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은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1. 시스템 설정을 엽니다.
  2. Wi-Fi 메뉴로 들어갑니다.
  3. 알려진 네트워크 또는 세부사항을 엽니다.
  4. 문제가 되는 와이파이를 삭제합니다.
  5. Wi-Fi 목록에서 다시 선택합니다.
  6. 비밀번호를 새로 입력합니다.

이 방법은 집 공유기 이름은 그대로인데 비밀번호만 바꿨거나, 공유기를 교체했는데 기존 SSID를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맥북 유선인터넷 연결 안될 때 확인할 것

맥북 에어와 대부분의 맥북 프로는 내장 랜포트가 없습니다. 

그래서 유선 인터넷을 쓰려면 USB-C 이더넷 어댑터, Thunderbolt 이더넷 어댑터, USB-C 허브, 도킹스테이션을 사용해야 합니다.

 Apple도 이더넷 포트가 없는 Mac에서는 이더넷 어댑터를 사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유선 연결이 안 될 때는 맥북보다 어댑터와 허브를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USB-C 허브에 랜선을 꽂았다면 허브를 빼고 이더넷 어댑터를 맥북에 직접 연결해보세요. 허브 전원 부족이나 칩셋 호환 문제로 이더넷만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랜선 양쪽 끝이 제대로 꽂혔는지 확인합니다.
  • 공유기 LAN 포트를 다른 번호로 바꿔 꽂습니다.
  • USB-C 허브 대신 이더넷 어댑터를 맥북에 직접 연결합니다.
  • 다른 랜선으로 교체해봅니다.
  •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에 이더넷 서비스가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 이더넷이 비활성화되어 있다면 다시 활성화합니다.

유선 연결 경로는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 → 이더넷입니다. 이더넷 항목이 보이지 않는다면 어댑터가 제대로 인식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어댑터를 뺐다가 다시 꽂고, 다른 USB-C 포트에서도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맥북에서 공유기 주소 확인하는 방법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에 접속해야 하는데 192.168.0.1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피타임은 보통 192.168.0.1을 많이 쓰지만, 공유기 설정이나 브랜드에 따라 192.168.1.1, 192.168.10.1처럼 다를 수 있습니다.

맥북에서는 시스템 설정에서 공유기 주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 → Wi-Fi → 세부사항 → TCP/IP로 들어가면 라우터 항목이 보입니다. 여기에 표시된 주소가 현재 연결된 공유기 주소입니다.

터미널로 확인하려면 아래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etstat -nr | grep default

결과에 표시되는 default gateway 주소가 공유기 주소입니다. 

이 주소를 사파리 주소창에 입력하면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참고 : 와이파이 공유기 초기화 및 재부팅방법

인터넷 공유기 페이지를 찾을 수 없음 연결 안될 때

맥북 네트워크 위치 새로 만들기

macOS에는 네트워크 위치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집, 회사, 외부 작업 환경처럼 네트워크 설정을 나눠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인데, 설정이 꼬였을 때 새 위치를 만들어 연결을 다시 잡는 방법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Apple은 시스템 설정의 네트워크에서 위치를 추가하거나 편집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경로는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 → 더보기 또는 동작 메뉴 → 위치 → 위치 편집입니다.

여기에서 새 위치를 만들고 이름을 “집 와이파이” 또는 “테스트”처럼 지정한 뒤 Wi-Fi를 다시 연결합니다.

  1. 시스템 설정을 엽니다.
  2. 네트워크 메뉴로 들어갑니다.
  3. 더보기 또는 동작 메뉴를 선택합니다.
  4. 위치 → 위치 편집을 엽니다.
  5. 새 위치를 추가합니다.
  6. Wi-Fi를 다시 연결합니다.

이 방법은 회사 VPN, 고정 IP, 프록시, 수동 DNS 설정을 자주 바꾸는 맥북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기존 네트워크 위치를 바로 지우기보다 새 위치를 만들어 테스트하면 복구하기도 쉽습니다.

터미널 명령어로 맥북 네트워크 점검하기

설정 화면으로 원인을 찾기 어렵다면 터미널에서 기본 연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터미널은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에서 실행합니다.

현재 맥북이 인터넷에 실제로 나가는지 확인하려면 아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ping 8.8.8.8

숫자 IP로는 응답이 오는데 웹사이트 주소가 안 열린다면 DNS 문제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때는 다음 명령어로 도메인 연결을 확인합니다.

ping apple.com

DNS 캐시가 꼬인 느낌이라면 아래 명령어를 입력한 뒤 관리자 암호를 입력합니다.

sudo dscacheutil -flushcache
sudo killall -HUP mDNSResponder

Wi-Fi 장치 이름을 확인하려면 아래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etworksetup -listallhardwareports

결과에서 Wi-Fi 항목의 Device가 en0 또는 en1처럼 표시됩니다. 이 값은 맥 모델과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무작정 en0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맥북 안전모드에서 네트워크 문제 확인하기

VPN, 보안 프로그램, 메뉴 막대 네트워크 앱, 백그라운드 유틸리티가 충돌하면 일반 모드에서는 인터넷이 안 되는데 안전모드에서는 정상인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안전모드로 부팅해 테스트하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Apple Silicon 맥북은 전원을 완전히 끈 뒤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시동 옵션을 띄우고, 시동 디스크를 선택한 뒤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안전 모드로 계속을 선택합니다. 

Intel 맥북은 전원을 켠 직후 Shift 키를 길게 눌러 안전모드로 진입합니다.

안전모드에서 인터넷이 정상이라면 평소 실행되는 VPN, 보안 프로그램, 프록시 앱, 광고 차단 앱, 네트워크 필터링 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맥북 VPN 프록시 보안 프로그램 확인

맥북 인터넷 문제 중 은근히 많은 원인이 VPN과 프록시입니다. 회사 VPN을 사용했거나, 광고 차단 앱, 보안 프로그램, 패킷 필터 앱을 설치한 뒤 인터넷이 느려지거나 특정 사이트가 안 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확인 경로는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 → VPN 또는 Wi-Fi → 세부사항 → 프록시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VPN이 연결되어 있다면 끄고, 프록시 값이 들어가 있다면 회사나 학교 네트워크가 아닌 이상 비워두고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VPN 연결을 끄고 테스트합니다.
  • 프록시 설정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 보안 프로그램의 웹 보호 기능을 잠시 꺼봅니다.
  • 광고 차단 DNS나 필터링 앱을 사용 중이라면 잠시 비활성화합니다.
  • 안전모드에서 인터넷이 되는지 비교합니다.

맥북 인터넷이 느릴 때 추가로 볼 설정

인터넷이 완전히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속도가 느리거나 자주 끊긴다면 공유기 신호와 주파수 대역을 봐야 합니다. 

2.4GHz는 멀리 가지만 간섭이 많고, 5GHz는 빠르지만 벽에 약합니다. 최신 공유기라면 6GHz Wi-Fi 6E 또는 Wi-Fi 7 대역도 사용할 수 있지만, 맥북 모델과 공유기가 모두 지원해야 합니다.

구분 특징 추천 상황
2.4GHz 장거리와 벽 통과에 유리하지만 간섭이 많음 공유기와 멀리 떨어진 방
5GHz 속도가 빠르지만 장애물에 약함 공유기 근처, 영상 시청, 다운로드
6GHz 간섭이 적고 빠르지만 지원 기기가 필요함 최신 맥북과 최신 공유기 환경

맥북이 공유기와 멀리 떨어져 있다면 5GHz보다 2.4GHz가 더 안정적일 수 있고, 공유기 바로 근처라면 5GHz가 더 빠르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맥북 와이파이와 유선인터넷 해결 순서 요약

순서 확인 내용 해결 방법
1 아이폰도 같은 와이파이에서 인터넷이 안 되는지 확인 아이폰도 안 되면 공유기와 회선부터 확인
2 Wi-Fi가 켜져 있는지 확인 시스템 설정 또는 메뉴 막대에서 Wi-Fi 켜기
3 저장된 와이파이 정보 확인 기존 네트워크 삭제 후 재연결
4 IP 주소 문제 확인 DHCP 임대 갱신
5 웹사이트만 안 열리는지 확인 DNS 서버 변경
6 유선랜 연결 상태 확인 USB-C 어댑터, 허브, 랜선, 이더넷 서비스 확인
7 공유기 주소 확인 TCP/IP의 라우터 주소 또는 터미널 명령어 확인
8 설정이 계속 꼬일 때 네트워크 위치 새로 만들기
9 보안 앱 충돌 의심 VPN, 프록시, 보안 프로그램 끄고 안전모드 테스트

맥북 인터넷 연결 문제 FAQ

Q. 맥북은 와이파이에 연결됐는데 사파리만 안 열립니다.
DNS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 → Wi-Fi → 세부사항 → DNS에서 DNS 서버를 바꿔 테스트해보세요. 터미널에서 ping 8.8.8.8은 되는데 ping apple.com이 안 되면 DNS 문제 쪽에 가깝습니다.

Q. 맥북에서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맞는데 계속 틀렸다고 나옵니다.
저장된 네트워크 정보가 꼬였거나 공유기 보안 설정이 바뀐 경우가 많습니다. 알려진 네트워크에서 해당 와이파이를 삭제한 뒤 다시 연결해보세요.

Q. 맥북에 랜선을 꽂고 싶은데 랜포트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는 내장 랜포트가 없습니다. USB-C 이더넷 어댑터, Thunderbolt 이더넷 어댑터, USB-C 허브나 독을 사용해야 합니다.

Q. USB-C 랜 어댑터를 꽂았는데 이더넷이 안 보입니다.
허브를 빼고 맥북에 직접 연결해보세요. 그래도 안 보이면 다른 USB-C 포트, 다른 랜선, 다른 어댑터로 테스트해야 합니다.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에 이더넷 서비스가 나타나는지도 확인합니다.

Q. 공유기 주소 192.168.0.1이 안 열립니다.
공유기 주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 → 네트워크 → Wi-Fi → 세부사항 → TCP/IP에서 라우터 주소를 확인하거나, 터미널에서 netstat -nr | grep default 명령어로 확인합니다.

Q. 맥북에서 네트워크 초기화는 윈도우처럼 한 번에 되나요?
macOS는 윈도우의 네트워크 초기화 버튼과 방식이 다릅니다. 대신 저장된 와이파이 삭제, DHCP 임대 갱신, DNS 변경, 네트워크 위치 새로 만들기, 안전모드 테스트 순서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안전모드에서 인터넷이 되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일반 부팅 때 실행되는 VPN, 프록시, 보안 프로그램, 네트워크 필터 앱이 충돌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설치한 네트워크 관련 앱을 꺼보거나 삭제 후 테스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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