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는 합리적인 가격과 탄탄한 사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Mi) 플래그십 라인업, 레드미 노트 시리즈, 포코(Poco) 브랜드는 각각 프리미엄, 가성비, 고성능 중급 시장을 겨냥하며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충족하고 있죠. 최근 사용 중인 샤오미 미 14(Pro 포함) 모델 역시 몇 개월이 지나며 다소 버벅임이 생겼는데, 이럴 땐 샤오미 스마트폰에 내장된 공장 초기화 기능 을 통해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초기화를 통해 기기의 설정과 데이터를 공장 출고 상태로 되돌릴 수 있어, 성능 회복이나 중고 판매 시 꼭 필요한 작업입니다. 공장초기화 방법 두 가지 샤오미 핸드폰의 초기화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뉩니다. MIUI 내장 초기화 (기기 정상 부팅 가능 시) 대부분의 경우, 설정 > 내 기기 > 백업 및 초기화 > 모든 데이터 삭제(초기화) 경로를 통해 진행합니다. 샤오미 계정 로그인이 활성화되어 있으면, 초기화 후에도 계정 인증이 필요합니다. 리커버리 모드 초기화 (부팅 불가 시) 볼륨 업 +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리커버리 모드 진입 후 Wipe Data 선택. 계정 인증 없이 초기화를 시도하면 Mi 계정 락 이 걸려 타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없습니다. 도난 방지를 위해 잠금 해제 후 진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공장초기화 전 꼭 해야 할 데이터 백업 방법 샤오미 스마트폰은 MIUI 기반으로 자체 백업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설정 > 내 기기 > 백업 및 복원 메뉴로 진입 로컬 백업 기능을 통해 사진, 메시지, 앱 설정 등 선택 백업 가능 샤오미 클라우드 또는 구글 드라이브 백업 활성화 추천 백업 데이터는 외부 SD 카드 또는 USB OTG 저장도 가능 자동 백업 기능 을 켜두면 주기적으로 중요한 정보가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초기화 후에도 복원이 편리합니다. 최신 기기별 공장초기화 적용 가능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