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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입니다." 윈도우 설치 오류

"선택한 디스크가 GPT 파티션 스타일입니다." 윈도우 설치 오류 해결 설치 중 이 메시지가 보이면 보통 Legacy(BIOS) 부팅 인데 디스크가 GPT 로 되어 있어 생긴 호환 문제다. 아래 단계대로 디스크를 MBR 로 맞추면 해결된다. 부팅·디스크 호환 UEFI ↔ GPT / Legacy(BIOS) ↔ MBR 참고 본 글은 GPT → MBR 전환 방법을 다룬다. RUFUS로 파티션 형식을 유지해 설치하는 방법은 별도 글에서 다룬다. 중요 아래 과정에는 대상 디스크의 모든 파티션과 데이터가 삭제 되는 단계가 있다. 용량·모델명을 확인하고 필요한 자료는 다른 드라이브에 백업한다. 1 오류 창 닫기 및 명령 프롬프트 열기 오류 메시지에서 확인 으로 창을 닫고 Shift + F10 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연다. 2 DiskPart 실행 아래를 입력하고 Enter 를 누른다. diskpart 3 디스크 목록 확인 설치 대상 디스크 번호를 확인한다. list disk 표시되는 크기(용량)로 대상 디스크( Disk 0 , Disk 1 등)를 구분한다. 4 대상 디스크 선택 예: Disk 0 에 설치하려면 select disk 0 “디스크 0이(가) 선택한 디스크입니다.” 메시지를 확인한다. 5 파티션 초기화(Clean) 파티션 정보를 지워 설치 준비 상태로 만든다. clean “DiskPart에서 디스크를 정리했습니다.” 가 보이면 성공. 6 MBR로 변환 ...

윈도우11 Pro 업그레이드 – Home(홈/가정용)·Education(교육용) 정품인증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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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11을 처음 구매할 때 대부분은 Home 버전, 즉 홈·가정용 버전이나 학교 계정으로 제공되는 Education 교육용 버전을 사용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웹서핑이나 문서 작업만 한다면 큰 불편이 없지만, 원격 접속, 기업 보안 기능, 가상머신 활용 등 좀 더 전문적인 환경이 필요해지는 순간 Pro 버전의 필요성이 확실히 느껴지게 되죠.  오늘은 윈도우11 Home(홈/가정용)과 Education(교육용) 사용자들이 보다 강력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Pro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정품 인증하는 전체 과정을 차근히 정리해보겠습니다. 윈도우를 매일 사용하는 입장에서 작은 설정 하나가 업무 효율을 크게 높여주기도 하는데, Pro 버전으로 넘어가면 보안부터 네트워크, 원격 접근까지 확실히 관리가 수월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정리했으니 참고해보세요. 윈도우11 Pro 업그레이드 방법 먼저 기본 업그레이드 흐름은 매우 간단합니다.  다만 핵심 포인트를 놓치면 오류가 나기 쉬워서 한 번에 깔끔하게 진행하는 게 좋습니다.  먼저 인터넷을 먼저 끊는 게 중요한 이유는 기존 라이선스 정보가 서버와 동기화되면서 전환이 막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인데, 오프라인에서 변환 과정을 먼저 진행하면 수월하게 Pro 모드가 활성화됩니다. VK7JG-NPHTM-C97JM-9MPGT-3V66T 설정 메뉴에서 제품 키 변경으로 이동해 아래 업그레이드 기본 키를 넣어줍니다.  이 키는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기본 전환 키이기 때문에 걱정 없이 사용하면 됩니다. 중간에 업그레이드 불가 알림이 떠도 재부팅만 해주면 다시 전환이 이어지며, Pro로 전환된 게 확인되면 구매한 정품 키를 입력해 인증을 마무리합니다. 이때 와이파이나 랜선을 다시 연결해야 인증 서버와 연결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건 데이터가 삭제되지 않는다는 점인데, 그래도 예기치 않은 상황을 대비해 중요한 파일은 외부 저장소에 잠시 보관해두는 게 마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