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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재질 종류 총정리|SS400·S45C·SUS304·알루미늄·황동·티타늄 차이

금속 재질 은 생각보다 종류가 많습니다. 철판이나 축 하나를 만들 때도 SS400, S45C, SCM440, SKD11, SUS304, SUS316, 알루미늄 5052, 알루미늄 6061, 황동, 티타늄처럼 선택지가 계속 갈립니다. 저도 처음에는 “철이면 다 철이고, 스테인리스면 다 SUS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요. 실제 설계나 가공 견적을 보다 보면 재질 하나 때문에 가공비, 용접성, 녹 발생, 열처리, 무게, 내구성이 전부 달라집니다. 특히 SUS304와 SUS316, SS400과 S45C, 알루미늄 5052와 6061은 현장에서 정말 자주 헷갈리는 조합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금속 재질을 일반 철강, 탄소강, 합금강, 공구강,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구리합금, 티타늄, 니켈합금 까지 넓게 정리해보겠습니다. 단순 재질표가 아니라 실제 부품 설계나 가공 의뢰할 때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좋은지 중심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제가 금속 재질을 볼 때 먼저 확인하는 순서 금속은 강도 → 내식성 → 가공성 → 용접성 → 열처리 가능 여부 → 무게 → 비용 순서로 보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단순 브라켓은 SS400으로 충분할 수 있지만, 축이면 S45C나 SCM440, 녹이 걱정되면 SUS304, 해수나 약품이면 SUS316, 경량화가 중요하면 알루미늄이나 티타늄까지 검토합니다. 금속 재질은 크게 이렇게 나눠 보면 쉽습니다 금속은 크게 철계 금속과 비철금속으로 나눠서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철계 금속은 탄소강, 합금강, 공구강, 주철, 스테인리스처럼 철을 중심으로 한 재질이고, 비철금속은 알루미늄, 구리, 황동, 청동, 티타늄, 니켈합금처럼 철이 중심이 아닌 재질입니다. 분류 대표 재질 주요 특징 자주 쓰는 곳 재질 선택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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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재질 종류 총정리|PE·PP·PVC·ABS·PC·POM·PA·PEEK 차이

플라스틱 재질 은 PE, PP, PVC, ABS처럼 흔히 보는 범용 재질부터 PC, POM, PA, PET, PBT 같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그리고 PPS, PEI, PEEK, PI, PAI처럼 고온·고강도 환경에 쓰이는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까지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저도 제품 설계나 부품 재질 검토를 할 때 처음에는 “플라스틱이면 다 비슷한 거 아닌가?” 싶었는데요. 실제로는 충격을 받는 외장 부품인지, 미끄러지는 기어인지, 물에 닿는 부품인지, 고온에서 버텨야 하는 지그인지에 따라 재질 선택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플라스틱 재질을 범용 플라스틱,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으로 나누고, 각 재질별 특징, 사용온도, 장점, 단점, 추천 용도, 피해야 할 환경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제가 플라스틱 재질을 고를 때 먼저 보는 순서 플라스틱은 사용온도 → 하중과 충격 → 마찰·마모 → 물과 약품 접촉 → 치수 안정성 → 가공법 → 비용 순서로 보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외장 케이스는 ABS나 PC/ABS가 편하지만, 기어는 POM이나 PA가 더 맞고, 고온 지그는 PEEK나 PPS를 검토하는 식입니다. 플라스틱 재질은 크게 3단계로 나눠 보면 쉽습니다 플라스틱은 종류가 많지만 실무에서는 대략 세 덩어리로 나눠서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첫 번째는 가격이 낮고 사출·압출이 쉬운 범용 플라스틱 , 두 번째는 기계 부품으로 쓰기 좋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 세 번째는 고온·고하중·화학 환경에 쓰는 슈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입니다. 분류 대표 재질 주요 특징 주로 쓰는 곳 재질 선택 느낌 범용 플라스틱 PE, PP...

O링 고무 재질 종류 총정리|NBR·HNBR·FKM·EPDM·실리콘·PTFE 차이

O링 고무 재질은 사용온도보다 접촉 유체, 압력, 마찰 조건을 함께 봐야 선택이 쉬워집니다. O링 고무 재질 은 단순히 검정색 고무인지, 빨간색 실리콘인지로 고르면 안 됩니다. 실제로는 오일이 닿는지, 물이나 스팀이 닿는지, 연료나 화학약품이 있는지, 움직이는 씰인지 고정용 씰인지에 따라 NBR, HNBR, FKM, EPDM, CR, 실리콘, FFPM, AU, PTFE 선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저도 제품 설계나 유압·공압 부품을 검토하다 보면 O링은 작은 부품이라 대충 넘어가기 쉬운데요. 막상 누유, 팽윤, 경화, 찢어짐 문제가 생기면 원인이 재질 선택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고무 재질표를 기준으로 O링 재질별 사용온도, 추천 환경, 피해야 할 환경, 경도, 표면조도 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제가 O링 재질을 볼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부분 O링은 온도 → 접촉 유체 → 운동 여부 → 압력 → 비용 순서로 보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오일에는 NBR이 무난하지만, 뜨거운 물이나 스팀에는 EPDM이 더 잘 맞고, 고온 연료나 화학약품 조건이라면 FKM, FFPM, PTFE까지 검토해야 합니다. O링 고무 재질을 한눈에 비교해보면 이렇게 나뉩니다 먼저 전체 재질을 크게 보면, NBR은 범용 내유성 고무, HNBR은 NBR보다 내열성과 내마모성을 강화한 재질, FKM은 고온·연료·화학약품 조건에 강한 불소고무, EPDM은 물과 스팀, 오존 환경에 강한 고무로 볼 수 있습니다. 실리콘은 온도 범위가 넓지만 기계적 강도와 내마모성이 약하고, AU 폴리우레탄은 마모와 고압 조건에 강한 편입니다. PTFE는 일반 고무처럼 탄성이 큰 재질은 아니지만 내화학성과 저마찰성이 좋아 백업링, 웨어링, 씰링 구조에 많이 쓰입니다. 재질 대표 명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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