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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와이파이 유선인터넷 연결 안될 때 해결방법

리눅스 인터넷 연결 안됨 원인부터 나누기 리눅스에서 인터넷이 안 될 때는 윈도우나 맥북보다 원인을 조금 더 세밀하게 나눠봐야 합니다.  같은 리눅스라도 우분투, 리눅스 민트, 데비안, 페도라, 아치, 만자로처럼 배포판마다 네트워크 관리 방식과 드라이버 패키지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기본 판단은 같습니다. 먼저 스마트폰을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해봅니다. 스마트폰도 인터넷이 안 된다면 공유기나 통신사 회선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 스마트폰은 정상인데 리눅스 노트북만 안 된다면 NetworkManager, 무선랜 드라이버, rfkill 차단, DNS, DHCP 문제 부터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리눅스 노트북 인터넷 문제는 크게 와이파이 목록이 안 뜸 , 와이파이는 보이지만 연결 실패 , 연결은 됐는데 인터넷 안됨 , 유선랜 연결 안됨 , 드라이버가 안 잡힘 으로 나눠보면 해결이 빠릅니다. 증상 의심 원인 먼저 확인할 명령어 와이파이 목록이 안 뜸 Wi-Fi 꺼짐, rfkill 차단, 드라이버 미설치 rfkill list , nmcli device 와이파이 연결 실패 비밀번호 오류, 저장된 프로필 오류, WPA 보안 방식 문제 nmcli connection show 연결은 됐는데 인터넷 안됨 DHCP, DNS, 게이트웨이 문제 ip addr , ip route , resolvectl status 유선랜 안됨 랜선, 포트, USB 랜 어댑터, 이더넷 드라이버 문제 ip link , nmcli device status 무선랜 장치가 안 보임 Realtek·Broadcom 드라이버, Secure Boot, 펌웨어 문제 lspci , lsusb , dmesg 리눅스에서 네트워크 상태 먼저 확인하기 리눅스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오른쪽 상단 네트워크 아이콘을 보고 Wi-Fi를 켜고 끌 수 있지만, 정확한 상태는 터미널에서 보는 것이 빠릅니다.  우분투, 리눅스 민트, 페도라...

맥북 와이파이 유선인터넷 연결 안될 때 해결방법

맥북 인터넷 연결 안됨 원인부터 나누기 맥북에서 인터넷이 안 될 때는 먼저 맥북 자체 문제인지, 공유기 문제인지, 통신 회선 문제인지부터 나눠야 합니다. 윈도우 노트북처럼 드라이버를 무작정 지우는 방식보다 Wi-Fi 상태, DHCP 주소, DNS, 네트워크 위치, USB-C 이더넷 어댑터 를 차례대로 확인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가장 빠른 확인 방법은 아이폰이나 갤럭시를 같은 와이파이에 연결 해보는 것이고 흔히 윈도우가 설치된 노트북의 와이파이 연결 안될 때와 해결방법 은 크게 다르지않습니다. 스마트폰은 인터넷이 잘 되는데 맥북만 안 된다면 맥북의 네트워크 설정이나 macOS 쪽 문제일 가능성이 높고, 스마트폰도 같이 안 된다면 공유기나 인터넷 회선부터 봐야 합니다. 특히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대부분은 내장 유선 랜포트가 없기 때문에 유선 인터넷을 쓰려면 USB-C 허브, Thunderbolt 독, USB-C 이더넷 어댑터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 경우 인터넷 문제의 원인이 맥북이 아니라 어댑터나 허브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 의심 원인 먼저 확인할 부분 맥북만 인터넷 안됨 Wi-Fi 설정, DHCP, DNS, 네트워크 위치 문제 Wi-Fi 재연결, DHCP 갱신, DNS 변경 아이폰도 인터넷 안됨 공유기, 모뎀, 통신 회선 문제 공유기 재부팅, 회선 장애 확인 Wi-Fi는 연결됐는데 인터넷 안됨 IP 충돌, DNS 오류, 공유기 주소 문제 DHCP 임대 갱신, DNS 서버 변경 Wi-Fi 목록이 안 뜸 Wi-Fi 꺼짐, macOS 일시 오류, 네트워크 서비스 문제 Wi-Fi 끄고 켜기, 재부팅, 안전모드 유선랜이 안 됨 USB-C 어댑터, 허브, 케이블, 이더넷 서비스 문제 어댑터 직접 연결, 네트워크 이더넷 확인 맥북 와이파이 연결 안될 때 기본 확인 맥북 와이파이가 안 될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Wi-Fi를 껐다가 다시 켜는 것입니다.  메뉴 막대 오른쪽 상단의 Wi-F...

노트북 와이파이 유선인터넷 연결 안될 때 해결방법

노트북 인터넷 연결 안됨 원인부터 구분하기 노트북에서 인터넷이 안 될 때 바로 드라이버를 지우거나 공유기를 초기화하면 오히려 원인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노트북만 안 되는지, 집이나 사무실의 모든 기기가 안 되는지 입니다. 같은 와이파이에 스마트폰을 연결했을 때 스마트폰은 정상인데 노트북만 인터넷이 안 된다면 노트북의 와이파이 설정, 무선 랜카드 드라이버, 네트워크 어댑터 쪽을 먼저 봐야 합니다. 반대로 스마트폰과 태블릿까지 모두 안 된다면 공유기, 모뎀, 통신사 회선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노트북 인터넷 문제는 크게 와이파이 연결 안됨 , 와이파이 아이콘 사라짐 , 유선 랜 연결 안됨 , 랜카드 드라이버 오류 , 공유기 접속 불가 로 나눠서 보면 해결이 빠릅니다. 증상 의심 원인 먼저 확인할 부분 노트북만 인터넷 안됨 노트북 설정, 랜카드 드라이버, 네트워크 어댑터 문제 비행기 모드, 와이파이 기능키, 장치 관리자 스마트폰도 인터넷 안됨 공유기, 모뎀, 통신사 회선 문제 공유기 재부팅, 모뎀 상태, 회선 장애 확인 와이파이 아이콘 사라짐 무선 기능 꺼짐, 드라이버 오류, 랜카드 인식 실패 빠른 설정, Fn 키, 장치 관리자 와이파이는 보이지만 연결 실패 저장된 네트워크 정보 오류, 비밀번호 변경, 보안 방식 문제 알려진 네트워크 삭제 후 재연결 유선 랜 연결 안됨 랜선, LAN 포트, USB 랜 어댑터, 이더넷 드라이버 문제 랜선 교체, 공유기 포트 변경, 장치 관리자 확인 노트북 와이파이 아이콘 사라짐 해결방법 작업표시줄 오른쪽 아래에 와이파이 아이콘 자체가 보이지 않는다면 비밀번호 문제가 아닙니다.  이 경우는 보통 와이파이 기능이 꺼졌거나 무선 랜카드가 윈도우에서 정상 인식되지 않는 상태 입니다. 윈도우11 기준으로는 작업표시줄 오른쪽의 네트워크·소리·배터리 영역을 클릭해 빠른 설정을 엽니다. 여기에서 Wi-Fi 버튼이 켜져 있는지, 비행기 모드 가 ...

윈도우11 IDE AHCI 변경 방법 SSD 속도 향상 SATA 모드 설정

SSD를 장착했는데도 부팅 속도나 프로그램 실행 반응이 생각보다 답답하다면 저장장치 자체보다 BIOS의 SATA Controller Mode 를 먼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래된 PC나 예전에 HDD 기준으로 설치된 윈도우는 저장장치 모드가 IDE로 잡혀 있는 경우가 있고, 이 상태에서는 SATA SSD의 장점을 제대로 쓰지 못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BIOS에서 IDE를 AHCI로 그냥 바꾸면 윈도우가 바로 부팅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윈도우가 IDE 모드 기준으로 부팅 드라이버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갑자기 AHCI로 바뀌면 블루스크린, 자동 복구, 무한 재부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윈도우 재설치 없이 IDE에서 AHCI로 바꾸려면 안전모드 부팅 방식 이나 레지스트리 수정 방식 을 사용해야 합니다.  윈도우10과 윈도우11에서는 bcdedit 안전모드 방식이 가장 깔끔하고, 예전 윈도우7이나 일부 구형 환경에서는 msahci 레지스트리 수정 방식이 사용되었습니다. 주의 저장장치 모드 변경은 부팅 설정과 디스크 컨트롤러를 건드리는 작업입니다.  중요한 자료는 먼저 백업하고, BitLocker 복구키가 필요한 노트북은 Microsoft 계정에서 복구키를 확인한 뒤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IDE AHCI RAID VMD 차이 BIOS 저장장치 설정에는 IDE, AHCI, RAID, Intel RST, VMD 같은 이름이 나옵니다.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실제 역할은 다릅니다. 구분 의미 확인할 상황 IDE 구형 저장장치 호환 모드 오래된 PC, 예전 윈도우 설치 환경 AHCI SATA SSD와 HDD에 적합한 표준 모드 SATA SSD 사용 PC RAID 여러 저장장치를 묶어 사용하는 모드 RAID 0, RAID 1 구성 PC Intel RST 인텔 저장장치 관리 기술 완제품 PC, 노트북, RAID 구성 VMD 최신 인텔 ...

엑셀 인쇄 시 화면 짤림 및 화면에 안맞게 나오는 경우 설정방법

회사에서 주간보고서나 월간실적표, 견적서를 엑셀로 만들어 출력하다 보면 정말 짜증나는 순간이 있습니다. 분명 어제 뽑을 때는 멀쩡했는데 오늘은 오른쪽이 잘리고, 어떤 파일은 한 장에 잘 나오는데 또 다른 파일은 같은 프린터인데도 두 장으로 넘어가 버리죠. 저도 이런 식으로 몇 번을 출력했다가 다시 설정 바꾸고, 또 PDF로 저장해보고, 그러다 보면 어쩌다 맞을 때가 있었는데요. 사실 이건 운 좋게 맞은 게 아니라 엑셀 인쇄 설정 몇 가지만 정확히 보면 거의 바로 해결 됩니다.  특히 회사에서 자주 쓰는 주간보고서, 실적표, 견적서, 거래명세표 처럼 열이 많은 문서는 같은 이유로 계속 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 :  엑셀  프린터  인쇄 화면짤림   화면  꽉차게 출력 4가지 엑셀 인쇄 화면 잘림은 무조건 프린터 문제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대부분 인쇄 영역 , 배율 , 가로/세로 방향 , 여백 , 페이지 나누기 , 용지 크기 중 하나가 맞지 않아서 생기며 여기만 제대로 잡아주면 프린터 출력도 해결되고 PDF 저장할 때 잘리는 문제도 같이 정리됩니다. 엑셀 인쇄가 어떤 파일은 잘 되고 어떤 파일은 계속 잘리는 이유 이 부분부터 먼저 알고 가면 훨씬 덜 헤맵니다.  같은 회사 컴퓨터, 같은 프린터인데도 어떤 엑셀 파일은 멀쩡하고 어떤 파일은 계속 잘리는 이유는 파일마다 인쇄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열 개수가 많아서 용지 폭보다 표가 넓은 경우 예전에 잡아둔 인쇄 영역이 남아 있는 경우 세로 방향으로 되어 있어서 가로로 긴 표가 안 맞는 경우 배율이 실제 크기로 되어 있어 한 페이지에 안 들어가는 경우 여백이 너무 넓어서 생각보다 출력 폭이 줄어든 경우 A4가 아니라 Letter 등 다른 용지 크기로 잡힌 경우 페이지 나누기가 어색하게 설정된 경우 견적서처럼 셀 병합이 많아 자동 맞춤이 꼬이는 경우 결국 중요한 건 파일마다 표...

윈도우 리눅스 맥OS 멀티부팅 설정 한 컴퓨터에 여러 운영체제 설치

운영체제를 하나만 쓰면 편하긴 하지만, 실제로는 한 대의 컴퓨터에 두 개 이상 설치해서 번갈아 쓰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는 이럴 때 무작정 파티션부터 나누기보다 지금 내 장비가 어떤 구조인지 먼저 확인 하는 편입니다. 윈도우끼리 같이 넣는지, 윈도우와 리눅스를 나눠 쓰는지, 인텔 맥인지 애플 실리콘 맥인지에 따라 방법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업무용은 윈도우11로 쓰고, 오래된 프로그램은 윈도우10에서만 실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개발이나 서버 점검 때문에 우분투를 같이 써야 할 수도 있고, 맥에서는 macOS를 유지하면서 Windows나 Linux를 추가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멀티부팅입니다.  부팅할 때 운영체제 선택 화면이 뜨고, 설정한 시간 안에 고르지 않으면 기본 운영체제로 자동 진입하는 방식입니다. 먼저 간단히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윈도우와 윈도우를 한 PC에 같이 넣을 때는 별도 SSD 추가 가 가장 안정적이고, SSD를 나누기 어렵다면 VHDX 네이티브 부팅 도 꽤 깔끔합니다. 윈도우와 리눅스를 같이 쓸 때는 별도 SSD 가 가장 편하고, 한 디스크만 쓸 경우에는 UEFI/GPT 구조 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인텔 맥은 Boot Camp 로 Windows 10 설치가 가능하지만, 애플 실리콘 맥은 Boot Camp를 쓰지 않습니다. 애플 실리콘 맥에서 Linux를 같이 쓰려면 Asahi Linux 계열 을 보는 편이 현실적이고, macOS는 그대로 남겨두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윈도우11 공식 다운로드 윈도우10 공식 다운로드 우분투 공식 설치 가이드 인텔 맥 Boot Camp 안내 Asahi Linux 공식 홈페이지 윈도우 멀티부팅 상세 설명 윈도우 멀티부팅에서는 기본 운영체제와 표시 시간을 따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멀티부팅이 필요한 경우 가장 흔한 조합은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윈도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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