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제거툴로 완전 삭제 (avastclear 다운로드 버튼 포함) 제어판/설정에서 제거가 막히거나, 제거는 됐는데 흔적이 계속 남는다면 Avast 전용 제거툴(avastclear) 이 가장 확실합니다. 특히 Avast의 자기 방어(자체 보호) 성격 때문에 일반 제거가 튕기는 케이스에서 효과가 좋습니다. avastclear 다운로드 (공식) 공식 안내 페이지 보기 다운로드가 막히면 위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다시 내려받으면 됩니다. avastclear 실행할 때 삭제 성공률을 높이는 체크 재부팅 직후 바로 실행하면 파일 잠김(프로세스 점유) 확률이 줄어듭니다. 가능하면 관리자 권한 (우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으로 실행합니다. 도중에 설치 경로를 물어보면, 보통 기본값( C:\Program Files\Avast Software\ )이 맞습니다. 계속 실패하면 안전 모드 에서 avastclear를 실행하는 쪽이 깔끔합니다. 윈도우 10/11 안전 모드로 들어가는 방법 (필요할 때만) 설정 → 시스템 → 복구 → 고급 시작 옵션 에서 지금 다시 시작 파란 화면에서 문제 해결 → 고급 옵션 → 시작 설정 → 다시 시작 부팅 옵션 선택 화면에서 4번(안전 모드) 또는 5번(네트워킹 포함 안전 모드) 안전 모드 진입 후 avastclear.exe 실행 → 제거 완료 → 재부팅까지 마치면, 대부분의 “삭제 안 됨” 케이스가 정리됩니다. 삭제 후에도 남는 항목 정리 (레지스트리/시작프로그램/폴더) 주의: 레지스트리는 잘못 건드리면 부팅/프로그램 실행에 영향이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남아있는 Avast 흔적이 명확할 때만” 적용하세요. 불안하면 avastclear 실행만으로 마무리해도 충분합니다. 1) 남아있는 폴더(잔여 파일) 확인 탐색기에서 아래 경로에 Av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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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포탈 OLED 루머 정리: 지금 플스 포탈 살까, 기다릴까? (클라우드 스트리밍·체감 차이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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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 포탈 이 다시 불타는 이유: 이제는 ‘리모트 전용’으로만 안 본다 요즘 “ 플스 포탈(PlayStation Portal) ” 이야기가 다시 올라오는 건, 단순히 신기해서가 아니에요. 출시 초반에는 리모트 플레이 전용 이라는 인상이 강해서 “굳이?”가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실제 사용층이 확실히 늘었고, 최근엔 포탈이 할 수 있는 일이 ‘집에서 PS5 화면 받기’만으로 설명되기 어려워졌거든요. 그래서 검색어도 자연스럽게 플레이스테이션 포탈 OLED , PlayStation Portal OLED 쪽으로 같이 붙습니다. 현행 포탈 기본값: 8인치 LCD · 1080p · 최대 60fps ‘표현 가능’ 포탈은 구조적으로 “휴대용 콘솔”이라기보다 PS5를 손에 들고 쓰는 화면+컨트롤러 에 가까운 기기입니다. 현행 모델은 8인치 LCD , 1080p , 최대 60fps 를 표방하지만, 실제 만족은 스펙표보다 네트워크 가 좌우하는 쪽이에요. 즉, 화면이 좋아져도 연결이 불안하면 금방 김이 빠지고, 반대로 연결이 안정적이면 “왜 이제 샀지”가 나오는 기기죠. 2025~2026 기준 포탈이 달라진 지점: 클라우드 스트리밍이 판을 바꾼다 이제 포탈은 ‘PS5 필수’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최근 포탈의 가장 큰 변화는 클라우드 스트리밍 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면서, 사용자 입장에서 “리모트만 되는 기기”라는 인식이 크게 흔들렸다는 점입니다. 지역/계정 조건, 구독 등 변수가 있어 누구나 동일하게 누리는 건 아니지만, 지원되는 환경에서는 포탈의 활용 폭이 확실히 넓어졌어요. 리모트 플레이 vs 클라우드 스트리밍 한눈에 비교 구분 무엇을 하는 방식? 필수 조건 체감에 큰 영향 리모트 플레이 집(또는 외부)에서 PS5에 접속 해 화면을 받아옴 PS5 전원/설정, 계정 로그인, 안정적인 Wi-Fi PS5 유선 연결 , 5GHz 품질, 공유기 위치 클라우드 스트리밍 포탈에서 클라우드로 직접 게임 실행(지원 타이틀) ...
윈도우11 TPM 2.0 보안설정 활성화 및 설치방법 시스템요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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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 설치/업그레이드에서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이 TPM 2.0 과 Secure Boot 입니다. “사양은 충분한데 설치가 안 된다”는 경우도, 실제로는 BIOS에서 기능이 꺼져 있거나 UEFI 설정이 맞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체크만 해도 설치 실패 확률이 확 줄어듭니다. Windows 11 최소 시스템 요구사항 빠르게 확인 항목 최소 기준 체감 권장 CPU 1GHz 이상 64bit 프로세서(2코어 이상) 최근 세대 CPU RAM 4GB 이상 16GB 저장공간 64GB 이상 NVMe SSD 256GB+ TPM TPM 2.0 BIOS에서 활성화 확인 그래픽 DirectX 12 호환(WDDM 2.0) 드라이버 최신 유지 PC 상태 검사 앱으로 “막히는 항목” 먼저 확인 가장 빠른 방법은 Microsoft의 PC 상태 검사(PC Health Check) 앱으로 확인하는 겁니다. 결과 화면에서 아래 문구가 보이면, 대부분은 “미지원”이 아니라 TPM이 꺼져 있거나 BIOS 설정이 맞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이 PC에서 TPM 2.0을 지원 및 사용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이 메시지가 나오면 다음 단계는 단순합니다. BIOS로 들어가 TPM을 켜고 저장 후 재부팅 만 해주면 됩니다. BIOS 진입 방법 정리 부팅 중 단축키로 BIOS 들어가기 제조사 BIOS 진입 ...
자바 설치오류 - Java 환경변수 삭제 설정 에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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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설치오류(1603) 3탄: JAVA_HOME·PATH 꼬임부터 “왜 설치가 실패하는지” 역추적하는 방법 자바 설치가 중간에 멈추면서 오류코드 1603 이 뜨면, 대부분 “설치 파일 문제”가 아니라 윈도우 쪽에 이미 남아있는 자바 흔적(환경변수·javapath·MSI 잔재) 때문에 설치가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은 앞선 내용(환경변수 위치 안내)과 중복을 줄이고,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원인 분기 + 해결 순서” 에 집중해서 정리했습니다. --- 오류 1603이 의미하는 것: “자바 전용 에러”가 아니라 MSI(설치관리자)에서 났다는 신호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MSI) 기준으로 1603은 “치명적 오류(Fatal error)” 에 해당하는 매우 범용적인 코드입니다. 즉, “왜 실패했는지”는 추가 단서(로그/권한/경로/잔여 파일) 를 봐야 결론이 납니다. --- 가장 흔한 원인 TOP 4 (체감상 이 순서로 많이 걸립니다) PATH 우선순위 꼬임 : “새로 설치했는데도” 예전 자바가 먼저 잡히거나, 설치 중 기존 경로를 덮어쓰려다 실패 Oracle javapath 잔재 : C:\Program Files\Common Files\Oracle\Java\javapath 같은 “바로가기(stub)” 경로가 남아 충돌 관리자 권한/보안 프로그램 간섭 : Program Files 쓰기 권한 차단, EDR/백신이 설치 동작을 후킹 기존 Java MSI 잔재 : “프로그램 추가/제거에 안 보이는데 설치가 막힘” 유형(레지스트리·캐시 잔여) --- 1단계: 5분 컷 “설치 전 기본 점검” (초보자용) 아래 4개는 시간 대비 효과가 큽니다. 먼저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세요. 재부팅 1회 : 보류 중인 업데이트/재시작이 MSI 설치 실패를 유발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설치 파일 우클릭 → 관리자 권한 실행 디스크 여유 공간 확인 : (특히 C드라이브) 설치 압축 해제/캐시 때문에 의외로 필요합니다. 백신/보안 프로그램...
장례식 조의금(부조금) 금액·복장·절차 총정리 + 실수 줄이는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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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조의금(부조금) 금액·복장·절차 총정리 + 실수 줄이는 FAQ 장례식은 금액보다 예의·복장·말투 가 더 중요하지만, 막상 가려면 “조의금 얼마?”, “복장 뭐 입지?”, “절은 몇 번?”처럼 헷갈리는 포인트가 많습니다. 그래서 관계/친밀도/직장 내 위치 까지 고려한 조의금 가이드와, 처음 가도 실수 줄이도록 진행 절차 + 자주 묻는 질문(FAQ) 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장례식 조의금(부조금) 금액 가이드 (관계·친밀도·직장 기준) 우선 조의금은 지역/회사 문화/친밀도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정답”보다는 내 관계에서 무리 없는 선 을 잡는 게 현실적입니다. 아래 표는 가장 흔히 쓰이는 범위 를 기준으로, 상황별로 정리해보았습니다. (1) 관계/친밀도 기준 관계 친밀도 권장 범위 메모 지인 부모님 얼굴만 아는 정도 3만~5만 방문 자체가 핵심 친구/동료 부모님 보통 5만 가장 흔한 구간 친구/동료 부모님 가까움 5만~10만 왕래/도움 받은 관계 친구/동료(본인) 보통 5만~10만 근접한 관계면 10만도 흔함 친구/동료(본인) 매우 가까움 10만~20만+ 교류 빈도/정서적 거리 반영 동호회/모임 보통 3만~5만 단체 기준 따르는 경우 많음 팁 - 단체(팀/동호회) 조문이면 개인으로 또 내기보다, 보통은 단체 규칙 을 따르는 게 깔끔합니다. - “예전에 내가 받은 만큼”을 기준으로 맞추는 문화도 있어, 친한 사이면 상호관계 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직장 기준(직급/거리감) 상황 관계 권장 범위 메모 팀원 경조사 같은 팀 5만~10만 팀 문화 따라감 부서 경조사 타 팀 동료 3만~5만 얼굴만 아는 경우 3만도 흔함 상사 경조사 직속/가깝게 지냄 5만~10만+ 조문 여부가 더 중요 부하 경조사 직속 5만~10만+ 격려 의미로 조금 올리는 문화도 있음 주...
팟플레이어 하드웨어 가속(DXVA) 끄는 법 — 화면 깨짐·검은화면·자막 오류 한 번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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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상도 영상 재생에서 하드웨어 가속(DXVA) 은 CPU 부담을 줄여주지만, PC 환경에 따라선 오히려 검은 화면 , 초록색 깨짐 , 자막 미표시 , 전체화면 전환 튕김 , 화면 캡처/원격 환경 재생 오류 같은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성능”보다 “호환성” 이슈에 가까워서, 이럴 땐 가속을 끄는 쪽이 가장 빠르게 안정화된다. 예전에는 렌더러/내장코덱/멀티스레드 지원 여부에 따라 체감 차이가 컸지만, 지금은 내장코덱도 충분히 좋아져서 가속을 굳이 고집하지 않아도 재생이 깔끔한 편이다. 특히 특정 파일에서만 문제가 재현된다면, 그 파일은 GPU 디코딩과 궁합이 안 맞는 케이스 일 가능성이 높다. 팟플레이어 하드웨어 가속을 끄면 좋아지는 대표 증상 재생은 되는데 화면이 까맣게 나옴 (소리만 나오거나 프레임이 멈춤) 초록색/보라색으로 화면이 깨짐 (그린 아티팩트, 색공간 오류처럼 보임) 전체화면 전환 시 멈춤/강제 종료 자막이 안 나오거나 위치/크기가 이상해짐 캡처/녹화/원격 데스크톱에서만 재생이 꼬임 하드웨어 가속(DXVA) 끄는 법 먼저 F5 를 눌러 팟플레이어 환경설정 으로 들어간다. 환경설정 → 코덱/필터 → 비디오 코덱 → 내장 코덱/DXVA 설정 을 클릭한다. 우측 상단의 ‘하드웨어 가속(DXVA)을 사용 합니다.’ 체크를 해제 하면 하드웨어 가속이 꺼진다. 이후 같은 영상을 다시 재생해서 검은 화면/깨짐/자막 문제 가 사라지는지 확인하면 된다. 꺼도 불안정하면 같이 보면 좋은 설정 DXVA를 껐는데도 재생이 들쭉날쭉하면, 대개는 렌더러(출력 장치) 쪽에서 충돌이 난다. 이때는 출력 장치를 바꿔보는 게 체감이 빠르다. 렌더러 관련 체크 환경설정 → 영상 에서 영상 출력 장치(렌더러) 를 변경해 재생 테스트 기본 렌더러에서 문제가 나면 EVR 계열(예: EVR Custom Present) 로 바꾸면 안정되는 경우가 많음 반대로 EVR 계열에서만 문제면 ...
윈도우11 핑 튐·딜레이 줄이는 랜카드 설정 (202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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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1에서 핑 튐·딜레이 줄이는 랜카드 설정 (2026 기준) 인터넷 속도는 충분한데도 게임에서 핑이 튀거나 , 화상회의가 끊기고 , 유튜브 4K 영상에서 처음 로딩이 느리거나 탐색이 답답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회선 품질”만 원인이 아니라, 윈도우11 네트워크 어댑터(랜카드) 동작 방식 이나 전원 절약 옵션 때문에 체감이 나빠지는 경우도 꽤 많아요. 다만 랜카드 고급 옵션은 항목이 많고, 무작정 바꾸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 기준으로는 “필요한 것만 최소로” 정리하는 게 안정적입니다. 아래 내용은 이미지 없이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윈도우11 메뉴 기준으로만 정리했습니다. 먼저 확인해야 할 2가지 1) 유선 링크 속도가 1.0Gbps인지 유선을 쓰는데도 링크 속도 가 100Mbps로 잡혀 있으면, 설정을 바꿔도 체감이 거의 안 납니다. 이 경우는 케이블·포트·허브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설정 → 네트워크 및 인터넷 → 이더넷 → 연결 정보에서 링크 속도 확인 2) 와이파이 vs 유선 구분 핑 튐/끊김을 잡을 때는 유선이 기준 입니다. 무선은 거리, 벽, 채널 혼잡 같은 변수가 많아서 “문제가 어디서 생기는지”가 흐려집니다. 가능하면 유선에서 먼저 안정화 여부를 확인하고 무선으로 넘어가는 편이 빠릅니다. 윈도우11에서 랜카드 고급 설정 들어가는 방법 방법 A: 설정 앱에서 이동 설정 → 네트워크 및 인터넷 고급 네트워크 설정 추가 네트워크 어댑터 옵션 (또는 ‘어댑터 옵션 변경’) 사용 중인 이더넷 또는 Wi-Fi 우클릭 → 속성 구성 → 고급 탭 방법 B: 실행창으로 빠르게 Win + R → ncpa.cpl → 어댑터 우클릭 → 속성 → 구성 → 고급 중요 : 변경 전 현재 값을 메모해두세요. 트러블이 생기면 원복이 가장 빠릅니다. 2026년 기준: 체감에 영향 큰 설정만 정리 아래 항목 이름...